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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07-06-28
  • 조회수 1895

오늘 드디어 작은 집(홈페이지)을 하나 지었습니다.
벌써 지었어야 하는 집을 이제서야 짓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이 조그마한 집을 짓느라고 수고해 주시던 분들이 떠나가고, 이제는 집주인과 집만 남게 되었습니다.
꽃도 가꾸어야 하고, 가구도 들여 놓아야 겠습니다.
어떤 꽃을 심을까?
어떤 가구들을 들여 놓을까?
예쁘고 아름다운 것으로 할까?
아니면 실용성 있는 것으로 할까?
생각하면서 하나하나를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지나다가 잠시 쉬었다 가시는 분들에게 '괜히 멈추었다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가구 하나, 꽃 한 포기라도 신중히 들여 놓아야 겠습니다.
이제부터 하나씩 하나씩 채워나가는 집주인의 정성을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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